취향에 맞게 고르기

브런치 칵테일은 달콤한 것만 있는 게 아닙니다. 달걀 요리나 짭짤한 음식에는 토마토와 매운 소스가 들어간 블러디 메리, 과일 향과 탄산을 원한다면 미모사나 벨리니를 골라보세요.

만들기 전에 알아두기

미모사는 샴페인과 오렌지 주스를 같은 양으로, 벨리니는 프로세코와 복숭아 퓌레로 만듭니다. 스파클링 와인과 주스를 미리 차갑게 준비하고, 손님 취향에 맞춰 무알코올 음료도 함께 준비해보세요.